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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인도양, 특히 호주의 이해관계가 밀집된 동인도양지역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자 중국의 위협에 대한 호주의 우려는 증폭되기 시작했다(International Institute for Security Studies, 2011, 404). 호주무역의 2/3가 인도양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호주의 서북지역 개발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의 인도양지역에 대한 영향력 확대는 위협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더욱이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그리고 대만 등 6개국 사이에 벌어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서의 중국의 공격적 행태는 중국의 위협에 대한 호주의 우려를 증폭시켰다.  

그래 파괴. 그리고 사람이 합당한 질문을 하는 것과 정신이 아찔해지는 개소리를 늘어놓는 건방진 바보가 되는 것은 구별이 가능한데, 오스트리안 좀비들한테 물린 놈들은 보통 후자가 되더라고. 오스트리아 경제학이 왜 거지발싸개인지 얘기를 하느라고 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야된다는 게 화가 나. 어차피 내 말보다 어떤 바보같은 칼럼니스트 말이나 믿을 거면서!

그래서 그 대신에 오스트리안 경제학이 왜 진짜 경제학이 아닌 지 몇몇 링크들을 보내줬지. 그런데 몇몇 놈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부하더라고. "중앙은행에 의해 매수된" 경제학자들이 쓴 링크라면서. 그러니까 이 놈들은 음모론에 빠져사는 놈들이야.

여하튼 오스트리안들은 너무 과대평가받고 있어. 학부놈들을 어떻게 통제해야되지?







중국이 인도양, 특히 호주의 이해관계가 밀집된 동인도양지역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자 중국의 위협에 대한 호주의 우려는 증폭되기 시작했다(International Institute for Security Studies, 2011, 404). 호주무역의 2/3가 인도양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호주의 서북지역 개발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의 인도양지역에 대한 영향력 확대는 위협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더욱이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그리고 대만 등 6개국 사이에 벌어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서의 중국의 공격적 행태는 중국의 위협에 대한 호주의 우려를 증폭시켰다.

덧글

  • ㅁㄴㅇㄹ 2014/07/11 00:59 # 삭제 답글

    이건 무슨???? 이글루스 기능 시험???
  • 설봉 2014/07/11 01:51 #

    인용박스 쓰고 싶은데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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