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제한 없는 표현의 자유를 지향합니다.

다만 의견을 주고받다 보면 더 이상 합의를 이룰 수 없는 경우가 있을 텐데 이럴 때에는 각자의 의견 차이를 존중하고 논의를 중단했으면 합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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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6 11: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3/09/25 20:47 # 답글

    imamura氏// 지금 계십니까?
  • 설봉 2013/09/25 20:40 # 답글

    ;; 백범 님은 다소 한국 비판에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 분이므로 감안해서 듣기를 바랍니다;
  • 백범 2013/09/25 20:48 #

    내가 극단적이라고요??? 나보다 더 심한 사람들도 있는데?

    내가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했나 뭘 부정했나? 내가 극단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고는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하고 486세대 운동권 새끼들밖에 없습니다.

    한국을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을 보지를 못했나 보군요?

    내가 뭐 한국을 부정하기를 했나... 참나.
  • imamura 2013/09/25 19:56 # 삭제 답글

    앨런비씨가 있는 곳에서도 막아졌습니다.
    한국인은 자신과 다르는 의견을 받아들이는 도량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당신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이 좋게 지냅시다.
    kimduhan1@gmail.com
  • 설봉 2013/09/25 20:02 #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몹시 유감입니다. 본인 역시 일본 사람과는 일절 만나본 적이 없으므로 imamura 씨와의 교류를 즐겁게 생각합니다. 비록 imamura씨나 앨런비 씨처럼 역사 지식은 없지만(차근차근 공부 중에 있습니다) 근현대사, 특히 일제시대나 한일관계, 한중일의 민족주의 등에 대해 관심이 많으므로 모쪼록 좋은 관계로 지내도록 합시다.
  • imamura 2013/09/25 20:06 # 삭제

    감사합니다. 당신이 쓰는 문장은, 번역율도 높고, 기분이 좋습니다. 나도, 당신에게 쓸 때는 좀더 예의를 주의하지 않으면 배워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번역이므로, 모자란 부분은 용서해 주십시오. 나는 한국을 비판 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은 한국을 아주 좋아해서, 일한이 정말로 더욱 사이좋아져주었으면 싶기 때문입니다. 부디 앞으로 잘 부탁하겠습니다.
  • 설봉 2013/09/25 20:28 #

    imamura 씨, 앨런비 님의 블로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이번 일은 imamura 씨가 다소 앨런비 님을 배려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안부 문제는 물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논의할 수 있겠습니다만, 전쟁 중 성범죄라는 공통성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큰 상관이 없는 시리아의 문제에 굳이 한일 위안부 건을 끌고오는 것은 논점 일탈이고 글을 쓴 앨런비 님 입장에서 충분히 기분이 나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한일 관계에 관심이 많고 그런 이유로 한국 인터넷에 접근하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모든 한국의 bloger들이 한국과 일본에 대한 얘기만 하는 건 아니니 만큼 조금 더 배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imamura 2013/09/25 20:30 # 삭제

    한국인이 「위안부」라고 하는 말을 반출할 때, 누구나 「일본군위안부」밖에 연상하지 않습니다.
    전장에 매춘부는 부속물인데도, 굳이 「위안부」라고 하는 것은, 일본에 대한 빈정거림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 설봉 2013/09/25 20:32 #

    그것은 오해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있어 [위안부] 라는 단어는 한일 간의 문제를 넘어서 전쟁에서 벌어지는 여성의 性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넓게 이르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한국어 원어민으로서 장담하건데 앨런비 씨의 글은 일본과는 아주 조금도 관련이 없는 순수한 시리아 내전만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 백범 2013/09/25 20:58 #

    한국인은 자신과 다르는 의견을 받아들이는 도량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을 전반적으로 그렇게 보신다면 뭐... 그런데 그 말씀 맞습니다. 한국인들도 이중잣대가 심한 편입니다. 솔직히...

    또한 한국인들을 보실 때, 1890~1950년대 메이지-쇼와 시대의 일본인들하고 사고방식, 가치관이 비슷하다고 보면 또 이해가 빠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백범 2013/09/25 20:39 #

    한국어 잘 하시네요? 진짜 일본인 맞으십니까? 진짜 일본인이시라면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일본도 정신질환자가 많지요? 한국도 정신질환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일본인이 가진 각종 정신질환들에, 화병하고 위선, 가식이 더해진 인간이 바로 한국인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imamura 2013/09/25 20:40 # 삭제

    naver에서 「위안부」이라고 검색해도 「일본군위안부」밖에 나오지 않는데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C%84%EC%95%88%EB%B6%80&sm=top_hty&fbm=0&ie=utf8
  • imamura 2013/09/25 20:41 # 삭제

    白凡님, 대단히 잘 이해가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 설봉 2013/09/25 20:42 #

    그러니까 오해라는 겁니다. 대다수 한국인에게 있어 <전쟁 중 관련된 성문제에 휘말린 여성=위안부>라고 인식되기도 하고, 단어 사용을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위안부는 일본군 고유의 표현이라고 알고 있지만 한국 사람에게는 모든 전쟁 성범죄를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는 겁니다.
  • 설봉 2013/09/25 20:43 #

    <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 라는 표현을 아십니까? <위안부> 가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 imamura 2013/09/25 20:45 # 삭제

    나는 「위안부」라고 하는 말을 보는것만으로 한숨이 나옵니다. 일한 관계 악화의 원흉이며, 아직도 양국간의 관계 악화를 기대하는 세력이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는 툴로서의 말입니다.
  • 백범 2013/09/25 20:55 #

    imamura님//

    인터넷에서 그렇게 된 것은

    막아졌다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고, 차단되었다 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씁니다.